나의 열렬한 팬이자 사랑스런 슈렉인 리큘의 요청 - 님아 포스팅점... - 으로 포스팅을 하나 하긴 하는데;
그다지 요새 음. 할 말이 없다아아아 orz
아까 헤드셋을 샀고. 가끔 해적 방송이나 할까하는데 뭐
아무도 안 들어도 상관은 없고;;
사실 요즘 음악도 안 들어서 걱정 아닌 걱정이다. 음악 뿐만 아니라 카메라 만져본지도 오래고, 친구들한테 연락 안 하고 안 만난지도 100년 째다. 며칠전 친구한테서 출산했다는 메세지도 받았는데 답메시지도 여태 안 보내줬고.
그저 하는 거 없이 흘러가는 요즘이다.
이번주 토요일과 다음주 토요일에는 불꽃축제나 갈 예정이다.
그다지 요새 음. 할 말이 없다아아아 orz
아까 헤드셋을 샀고. 가끔 해적 방송이나 할까하는데 뭐
아무도 안 들어도 상관은 없고;;
사실 요즘 음악도 안 들어서 걱정 아닌 걱정이다. 음악 뿐만 아니라 카메라 만져본지도 오래고, 친구들한테 연락 안 하고 안 만난지도 100년 째다. 며칠전 친구한테서 출산했다는 메세지도 받았는데 답메시지도 여태 안 보내줬고.
그저 하는 거 없이 흘러가는 요즘이다.
이번주 토요일과 다음주 토요일에는 불꽃축제나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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