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으로 오고나서 거의 이틀에 한번 꼴로 소화가 되질 않는다.
그래서 지금도 까스명수를 마시고 있다.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그타고 빵을 먹는 것도 아닌데
무엇보다도 자다가 눈 떴는데, 위의 음식물이 소화가 안 되고 그대로 남아있는 걸 느낄 때.
가장 싫어 죽겠다.
아아아아아.
그래서 지금도 까스명수를 마시고 있다.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그타고 빵을 먹는 것도 아닌데
무엇보다도 자다가 눈 떴는데, 위의 음식물이 소화가 안 되고 그대로 남아있는 걸 느낄 때.
가장 싫어 죽겠다.
아아아아아.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