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꿈. 그러나 지금은 생각나지 않는 꿈. 난 자고 있었고 전화가 오고 무심결에 전화를 받았고 목소리가 들렸다. 그쪽에선 자기라고, 난 잠결에 믿기지않아 되묻고 하는. 가끔 안부나 묻는 사이 만나지 않아도 느껴지는 사이 아련하게 떠오르는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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