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싫다. 증오한다.
컬러링 사용자여, 남을 생각한다면 제발 사용치 말기를.
가끔 업무상 한 사람에게 집중적으로 전화를 한다거나 하는 일이 발생하기 마련인데, 좋은 일로 전화하는 것도 아니고, 전화할 때마다 듣기 싫은 멜로디가 나오면 머리에 흰 머리가 두두두 생기는 기분이다. 자기는 좋아서 그 멜로디를 썼다지만 정작 본인이 들을 일은 없잖은가.
지인에게 전화할 때도 마찬가지. 연락이 잘 닿지 않는 상황이어서 여러번 전화를 해야할 때, 원하지 않는 음악이 나오면 다시는 그 사람에게 전화하기가 싫어질 정도이다.
음악이란 본인이 좋아하면 그만이지만, 원하지 않는데 들어야 한다면 그건 소음일 뿐이다.
그래도 굳이 컬러링을 쓰고 싶어하는 사용자가 있으니,
통신사에 발신자를 위한 "컬러링 막기" 같은 부가서비스가 있었으면 -_-
덧. 왜 돈을 들이면서까지 남에게 애써 들려주려하는지 원.
컬러링 사용자여, 남을 생각한다면 제발 사용치 말기를.
가끔 업무상 한 사람에게 집중적으로 전화를 한다거나 하는 일이 발생하기 마련인데, 좋은 일로 전화하는 것도 아니고, 전화할 때마다 듣기 싫은 멜로디가 나오면 머리에 흰 머리가 두두두 생기는 기분이다. 자기는 좋아서 그 멜로디를 썼다지만 정작 본인이 들을 일은 없잖은가.
지인에게 전화할 때도 마찬가지. 연락이 잘 닿지 않는 상황이어서 여러번 전화를 해야할 때, 원하지 않는 음악이 나오면 다시는 그 사람에게 전화하기가 싫어질 정도이다.
음악이란 본인이 좋아하면 그만이지만, 원하지 않는데 들어야 한다면 그건 소음일 뿐이다.
그래도 굳이 컬러링을 쓰고 싶어하는 사용자가 있으니,
통신사에 발신자를 위한 "컬러링 막기" 같은 부가서비스가 있었으면 -_-
덧. 왜 돈을 들이면서까지 남에게 애써 들려주려하는지 원.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