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더라.

출발하기 전 안산, 광명은 날씨가 너무나 찌뿌둥하고 금새라도 비가 올것처럼 생겼었는데 부산역에 도착하니 너무나 화창했다. 걷다보니 이건 '화창'이 아니고 완전 푹푹 찌는 찜통같은 날씨 -_-밤 늦게까지, 밖에서 돌아다닐 수 없을 정도.

부산을 2번 가봤는데 광안리도 2번째다. 본격적인 휴가철임에도 인간들이 그리 바글대지는 않더라. 저~기 멀리 보이는 아파트가 탐이 약간 났고 ㅎㅎ
광안대교와 광안리해수욕장이 정면으로 보이는 커피샵 3층에서 얼그레이 iced와 쪼꼬레뜨 크림 프라프치노를 시켜놓고 5시간은 더 앉아있었나보다. 신나게 수다를 떠느라 시간 가는줄도 몰랐다. 6시가 넘어서 얼른 끼니를 떼우러, 오징어 튀김에 들어간 오징어가 문어다리처럼 굵다란 '다리집'으로 < ㅑ ㅇ ~

부산에서의 마지막 사진이다.
이 외에도 조금 더 많은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사실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갈 엄두를 못냈다;
오늘 정~말 즐거웠어. 너랑 있으면 마냥 기뻐ㅎㅎ 다음달에 또 보자. 그 다음달에도 또 보고.
부산까지 가는 거 힘들지 않았어. 개택시(?) 때문에 확실히 빨라 좋아, 돈이 왕창 깨져서 문제지. 에헤헤-

출발하기 전 안산, 광명은 날씨가 너무나 찌뿌둥하고 금새라도 비가 올것처럼 생겼었는데 부산역에 도착하니 너무나 화창했다. 걷다보니 이건 '화창'이 아니고 완전 푹푹 찌는 찜통같은 날씨 -_-밤 늦게까지, 밖에서 돌아다닐 수 없을 정도.

부산을 2번 가봤는데 광안리도 2번째다. 본격적인 휴가철임에도 인간들이 그리 바글대지는 않더라. 저~기 멀리 보이는 아파트가 탐이 약간 났고 ㅎㅎ
광안대교와 광안리해수욕장이 정면으로 보이는 커피샵 3층에서 얼그레이 iced와 쪼꼬레뜨 크림 프라프치노를 시켜놓고 5시간은 더 앉아있었나보다. 신나게 수다를 떠느라 시간 가는줄도 몰랐다. 6시가 넘어서 얼른 끼니를 떼우러, 오징어 튀김에 들어간 오징어가 문어다리처럼 굵다란 '다리집'으로 < ㅑ ㅇ ~

부산에서의 마지막 사진이다.
이 외에도 조금 더 많은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사실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갈 엄두를 못냈다;
오늘 정~말 즐거웠어. 너랑 있으면 마냥 기뻐ㅎㅎ 다음달에 또 보자. 그 다음달에도 또 보고.
부산까지 가는 거 힘들지 않았어. 개택시(?) 때문에 확실히 빨라 좋아, 돈이 왕창 깨져서 문제지. 에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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