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게 아무 것도 없는 '그'.
어디서 다 줏어들어 자기 것인냥 행동하고 그걸 대단하게 여기며 남한테 뽐을 낸다.
안타까운 건 작년 초까지만 해도 순수했었는데 언젠가부터는 어찌나 (XX 정도 밖에 안 되는) 자신의 위치에 대해 자랑스러워 하는지 (남 보기 내가 민망해 할 정도로) 갈수록 정도가 심해져 이제는 못 봐줄 정도가 됐다는 거다.
내가 찍은 사진들을 보고, 비슷하게 따라는 해보지만 같은 것이라곤 찍은 장소와 바라보는 장소 뿐. 나 같으면 창피해서 그런 사진 포스팅 못하지.
워낙에 아는 게 없는 '그'라, 이것 저것 따라해도 자기 것으로 만들 능력이 되질 못해 보는 이로 하여금 참 '안습이다'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게 한다.
또한 내 아이디어를 자기 것인냥 떠들고 다니고, 처음엔 실수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충분히 그럴 만한 '그'이다. 나를 밟고 자신을 돋보이게 한 적도 있었으니까. 자신이 그런 행동을 했다는 걸 인지하지도 못할 거다. 워낙에 진실, 진심이랑은 동떨어진 '그'이니까. 그래서 항상 거짓말 밖에 할 수 없으니까. 거짓말을 하려면 어느 정도 머리가 뒷받침이 되어야 완전 범죄가 될 수 있는 것이지, 능력이 안 되는 걸 하려니 얼마 안 가서 탄로 나는 수 밖에.
자기 것이 아닌 걸 자기 것인 것처럼 보이게 하고 그것에 대해 굉장히 의기양양해하는 모습들.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미안함이라는 건 눈꼽 만큼도 없고, 너무나 멍청해서 수백 번 상황을 설명해도 못 알아듣고, 또 잘못 이해하고선 그에 대해 자기 방어만 할 줄 아는 거. 그것만이 '그'의 능력이다.
쯔쯧.
6개월 뒤에는.. 흠흠.
덧// 내가 이렇게 의도적으로, 직접적으로, 공식적으로 남을 비방하는 거는 내가 못된 년이라 이러는 게 아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이러는 거다. 당당하고 떳떳하기 때문에 이럴 수 있는 거다.
사건을 '제대로' 모르는 자는 날 한심하게 볼 수도 있지만, 그건 정말 '제대로' 모르기 때문인거고. 나라고 내 블로그에 비난의 글을 올리게 싶었겠냐만, 하나 하나 밝혀지는 진실들로 인해 도저히 안 되겠어서 이런 글을 쓴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도 몇 개가 더 올라올 수도 있다는 걸 밝혀둔다.
어디서 다 줏어들어 자기 것인냥 행동하고 그걸 대단하게 여기며 남한테 뽐을 낸다.
안타까운 건 작년 초까지만 해도 순수했었는데 언젠가부터는 어찌나 (XX 정도 밖에 안 되는) 자신의 위치에 대해 자랑스러워 하는지 (남 보기 내가 민망해 할 정도로) 갈수록 정도가 심해져 이제는 못 봐줄 정도가 됐다는 거다.
내가 찍은 사진들을 보고, 비슷하게 따라는 해보지만 같은 것이라곤 찍은 장소와 바라보는 장소 뿐. 나 같으면 창피해서 그런 사진 포스팅 못하지.
워낙에 아는 게 없는 '그'라, 이것 저것 따라해도 자기 것으로 만들 능력이 되질 못해 보는 이로 하여금 참 '안습이다'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게 한다.
또한 내 아이디어를 자기 것인냥 떠들고 다니고, 처음엔 실수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충분히 그럴 만한 '그'이다. 나를 밟고 자신을 돋보이게 한 적도 있었으니까. 자신이 그런 행동을 했다는 걸 인지하지도 못할 거다. 워낙에 진실, 진심이랑은 동떨어진 '그'이니까. 그래서 항상 거짓말 밖에 할 수 없으니까. 거짓말을 하려면 어느 정도 머리가 뒷받침이 되어야 완전 범죄가 될 수 있는 것이지, 능력이 안 되는 걸 하려니 얼마 안 가서 탄로 나는 수 밖에.
자기 것이 아닌 걸 자기 것인 것처럼 보이게 하고 그것에 대해 굉장히 의기양양해하는 모습들.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미안함이라는 건 눈꼽 만큼도 없고, 너무나 멍청해서 수백 번 상황을 설명해도 못 알아듣고, 또 잘못 이해하고선 그에 대해 자기 방어만 할 줄 아는 거. 그것만이 '그'의 능력이다.
쯔쯧.
6개월 뒤에는.. 흠흠.
덧// 내가 이렇게 의도적으로, 직접적으로, 공식적으로 남을 비방하는 거는 내가 못된 년이라 이러는 게 아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이러는 거다. 당당하고 떳떳하기 때문에 이럴 수 있는 거다.
사건을 '제대로' 모르는 자는 날 한심하게 볼 수도 있지만, 그건 정말 '제대로' 모르기 때문인거고. 나라고 내 블로그에 비난의 글을 올리게 싶었겠냐만, 하나 하나 밝혀지는 진실들로 인해 도저히 안 되겠어서 이런 글을 쓴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도 몇 개가 더 올라올 수도 있다는 걸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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