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있어서 가장 기분이 좋을 때는, 우연히 맘에 드는 음악을 발견했을 때다.
영화를 본다거나 미국 드라마를 보다가 흐르는 음악들, 혹은 인터넷 서핑하다가 제목이 맘에 들어 다운받아보고 바로 삘이 꽂히거나 하는 것들. 아니면 AMG의 similar artists 등의 코너에서 보게되는 아티스트. 이런 저런 방법들로 알게 되어 내 귀에 들어와 내 맘을 흔드는 음악들은 그것이 한 곡이건, 앨범채로건 간에 며칠 동안 나와 함께 한다. 하루종일 일을 하면서도 그 음악이 듣고 싶어 얼른 집에 가서 음악 듣기를 고대하고 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몸이 게을러서 씨디에 자주 자주 굽는 건 힘들고;
좋은 거 있으면 혼자만 알고 있지 않고 같이 알면 좋다고 생각해왔고, 그래서 내 소원은 예전부터 변함이 없다. 분위기 좋은 찻집을 차려서 좋은 음악만 틀어주고 음악 좋아하는 단골을 만들어 같이 즐기는 것.
그냥 꿈이다. 후훗.
영화를 본다거나 미국 드라마를 보다가 흐르는 음악들, 혹은 인터넷 서핑하다가 제목이 맘에 들어 다운받아보고 바로 삘이 꽂히거나 하는 것들. 아니면 AMG의 similar artists 등의 코너에서 보게되는 아티스트. 이런 저런 방법들로 알게 되어 내 귀에 들어와 내 맘을 흔드는 음악들은 그것이 한 곡이건, 앨범채로건 간에 며칠 동안 나와 함께 한다. 하루종일 일을 하면서도 그 음악이 듣고 싶어 얼른 집에 가서 음악 듣기를 고대하고 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몸이 게을러서 씨디에 자주 자주 굽는 건 힘들고;
좋은 거 있으면 혼자만 알고 있지 않고 같이 알면 좋다고 생각해왔고, 그래서 내 소원은 예전부터 변함이 없다. 분위기 좋은 찻집을 차려서 좋은 음악만 틀어주고 음악 좋아하는 단골을 만들어 같이 즐기는 것.
그냥 꿈이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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