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에게 불필요한 게 너무 많아,
더러운 것들로만 가득차 있기도 하고.
이제 하나씩 버릴 때도 되었는데 어디서부터 뭘 버려야할지를 모르겠네.
지저분한 물건들, 안 쓰는 것들, 사람에 대한 믿음 & 애정 & 관심
이 모든 것들은 사치일 뿐인데.
그냥 좀 보통사람처럼 살아지면 안 되나?
돈도 벌 땐 벌고
친구들이랑 여기저기 쏘다니고
평범하게 사랑하는 사람 만나 연애도 제대로 해보고
제대로 된 욕 해가며 쿨하게 이별도 해보고
나쁜 건 그냥 잊을 수도 있으면서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앞만 보면서 말야.
내가 전화번호를 자주 바꾸는 건 뭔가 전환이 필요하기 때문인데
또 바꿀 때가 된건가.
더러운 것들로만 가득차 있기도 하고.
이제 하나씩 버릴 때도 되었는데 어디서부터 뭘 버려야할지를 모르겠네.
지저분한 물건들, 안 쓰는 것들, 사람에 대한 믿음 & 애정 & 관심
이 모든 것들은 사치일 뿐인데.
그냥 좀 보통사람처럼 살아지면 안 되나?
돈도 벌 땐 벌고
친구들이랑 여기저기 쏘다니고
평범하게 사랑하는 사람 만나 연애도 제대로 해보고
제대로 된 욕 해가며 쿨하게 이별도 해보고
나쁜 건 그냥 잊을 수도 있으면서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앞만 보면서 말야.
내가 전화번호를 자주 바꾸는 건 뭔가 전환이 필요하기 때문인데
또 바꿀 때가 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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