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entic music(정격음악, 원전연주)는 변질된 현대악기 연주법이 아닌, 옛날 음악 본래의 순수성을 되살리자는 주장에서 비롯된 음악. 예를들어 바하의 음악은 바하가 실제로 알고 있었던 악기와 그 당시 연주가들의 연주방식을 최대한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비발디 음악도 오리지날 악기와 연주법을 따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클래식 중 하나인 비발디 사계. 봄, 가을은 사실 여기저기 너무 많이 쓰여서 들으면 지겨울 정도라 듣게 되면 '으악~~~' 비명이 나올 정도이나, 여름 3악장은 내가 아주 좋아하는 곡. 즐감~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