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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까지 포함해 극장엔 딱 3명.
옆에 있던 친구를 툭툭쳐가며 웃다나왔다.
특히 문호(유지태)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그랬고.

성현아의 몸을 보게 되었는데 아 정말 - 대부분의 연예인이 그러하겠지만 - 볼품없더라는 것.
2004/05/07 02:13 2004/05/07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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