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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여름 3악장을 검색하다가 들어왔습니다. 오늘도 소나기가 내렸는데요, 3악장은 마치 폭풍이 몰아치는 듯한 음악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슈베르트의 마왕도 폭풍우가 몰아치는 으스스한 밤을 연상시키는데, 이렇게 힘있고 강렬한, 그리고 시원한(?) 클래식이 무척이나 땡기는 여름입니다.
네 잔잔한 클래식보다 강렬한 클래식이 더 매력이죠, 특히나 이런 여름에는요.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옥님, 옥님, 저에요. 오랫만에 또 왔어요. 보고파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새 직장도 잘 다니구 있어요.
정말 오래간만이에요. 그런데 요즘 왜 이렇게 보기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안산의 홍차카페를 검색하다 들어왔습니다. '녹차왕자 홍차공주'라는 카페인데, 정보를 찾다보니 몇군데 안나오더라고요.. 인터넷으로 주소보고 위치도 찾고 했는데, 그근처엘 가도 홍차카페 비슷한 게 하나도 없네요ㅠㅠ 혹시 이 카페에 대한 정보 아시는 게 있으시면 알려주셨으면 해요. 초면인데 이런 부탁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작년 8월말인가 9월초까지 있었습니다. 주인 아저씨는 화교였고, 건물주와 문제가 생겨 10월초 근처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이고 전화번호는 변하지 않을 거라며 명함을 주셨는데, 끝내는 재오픈을 하지 않았나봐요. 없는 번호라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자주 애용하던 곳이었는데 사라져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답방왔는데요 -_-; 글을 남기려고 하니까 차단됬다구 나와요 ㅠ.ㅠ
ip차단 해제해놨어요~ 고맙습니다.
옥님!. 야, 정말 오랫만에 옥님한테 왔다가요. 여행사진 좋네요. 부럽어요~. 무엇보다 부러운것은 따로 있으니. 흐흐.
으흐흐흐흐흐, 수미님. 흐흐흐흐흐
잘 지내지? 안들어온 사이에 많이 사진이 늘었네,,,ㅋ 좋겠다,,애들도 만나고,,, 나도 조만간에 빨랑 준비해서 올라가야지,,이번에 올라가면 일년만에 올라가는거,,ㅋㅋ 벌써부터 손떨린다,,ㅋㅋ
정말 보고싶다, 이번주에 다 같이 보면 좋으련만 왜케 바쁜거야! 버럭!! ㅠ_ㅠ
과외집으로 가는데 넘 추워서 얼어 죽는줄 알았거든? 들어갔더니 김 모락 모락 나는 호빵이 짠~ 완전 감동이었어 ㅋㅋ 오늘 과외하느라 주몽을 못봤어 ,챙겨보는것두 별루 없지만 마랴 ㅋ 낼두 과외 후딱 해버리구~수욜은 맘편히 놀아야지 ㅎㅎ 수학셤이 수욜이야 ㅋ낼 만 지나면 대 >,<
오늘 정말 바람이 너무 차갑더라. 수요일에 간만에 부어라 마셔라 하는거야? ㅋㅋ 그날 봅세~~
멋지다... 개인 블로그 따로 관리하고... 난 싸이가 좋아... 나같은 컴맹한텐... ㅎㅎ
네가 무슨 컴맹이야. 네가 컴맹이면 한국 사람들 거의 다 컴맹이게??
날이 점점 추워져 >,< 추우면 꼼짝도 하기 싫어지는데 벌써부터 걱정이야~ 추운날 버스기다리기 젤 시러 ㅜ 일욜날 애들 경시대회 나가거등? 그래서 진짜 열심히 애들 남겨가면서 공부 더 시켜줬더니 언제는 애들이 성적이 안오른다고 난리치다가 정신하나두 없이 바빴는데 애 잡는다면서 성질낸다 ㅡ,ㅡ 아 진짜 짜증나 일욜까지 또 풀이야 ㅠ 저번주 교육부터 해서 ㅠ 으으으 떠나고 싶다
난 추위가 벌써부터 되게 기대 돼. 추위 엄청 타면서 말야, 그 혹독하게 추운 상태에서 어딘가 따뜻한 곳에 들어갔을 때의 그 느낌. 생각만 해도 설레여 ㅎㅎㅎ
ㄴ ㅑ ㅎ ㅏ~ 홍차마시구 나서 부터 계속 머리 아포
선민아 넌 안 되겠다, 녹차건 홍차건 간에 차 종류는 마시지 말아라. 그냥 우유나 홀짝홀짝-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