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GG ▒ ::

▒ OGG ▒

BLOG main image


Sebastien Tellier - Divine

2008/07/13 21:05



프랑스 대표로 Eurovision 2008에 참가한 Sebastien Tellier의 Divine (앨범 Sexuality)

들어본 곡 중 가장에 기억에 남는 건 스페인팀이었는데,

>>헤헤, 꼭 들어봐야 하는 분만 클릭..

2008/07/13 21:05 2008/07/13 21:05


4월 11일 Kings of Convenience의 연세대학교 공연.
사진 금지한댔지만 어찌 이 순간을 그냥 넘길 수가 있으리. 후후-


2008/04/16 00:34 2008/04/16 00:34

travis - closer

2007/08/22 19:31
 

I've had enough of this parade.
I'm thinking of the words to say.
We open up unfinished parts,
Broken up, it's only love.

And when I see you then I know it will be next to me
And when I need you then I know you will be there with me
I'll never leave you...

Just need to get closer, closer,
Lean on me now,
Lean on me now,
closer, closer,
Lean on me now,
Lean on me now.

Keep waking up (waking up), without you here (without you here).
Another day (another day), another year (another year).
I seek the truth (seek the truth), we set apart (we set apart)
Second glance, a second chance.

2007/08/22 19:31 2007/08/22 19:31




Authentic music(정격음악, 원전연주)는 변질된 현대악기 연주법이 아닌, 옛날 음악 본래의 순수성을 되살리자는 주장에서 비롯된 음악. 예를들어 바하의 음악은 바하가 실제로 알고 있었던 악기와 그 당시 연주가들의 연주방식을 최대한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비발디 음악도 오리지날 악기와 연주법을 따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클래식 중 하나인 비발디 사계. 봄, 가을은 사실 여기저기 너무 많이 쓰여서 들으면 지겨울 정도라 듣게 되면 '으악~~~' 비명이 나올 정도이나, 여름 3악장은 내가 아주 좋아하는 곡. 즐감~
2007/04/27 14:10 2007/04/27 14:10



요새 반복해서 듣는 곡 중 하나. 듣고 있으면 너무 좋아서 ㅠㅠ 소름끼친다.
카렌의 목소리와 페리 코모의 목소리, 둘 다 연말용으로는 딱이다. 특히나 페리 코모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모든 곡이 캐롤처럼 들릴 정도. 어쩜 이리도 따뜻한지.

영상에서는 "Close to you"부터 나오고, 처음 곡인, "Yesterday once more" 부터 들으려면 밑에 있는 플레이어 이용.


Carpenters/Perry Como Medley:
Yesterday once more (Karen lead)
Magic moments (Karen lead)
Sing (Richard lead)
Catch a falling star (Karen lead)
Close to you (Perry Como lead)
It's impossible (Karen lead)
We've only just begun (Richard and Perry Como lead)
And I love you so (Karen and Perry Como lead)
Don't let the stars get in your eyes (Richard lead)
Yesterday once more (reprise) (Perry Como and Richard lead)
Until the end of time
2006/11/03 00:04 2006/11/03 00:04

01. Redemption's Son
02. Honey and the Moon
03. Dear Lord
04. I Would Rather Hide
05. Innocent World
06. September Baby
07. Nation of Slaves
08. Evidence
09. Let's Embrace
10. Termite Song
11. Permission
12. Favorite Girl
13. You Are the Dark
14. In the Night
15. Blue Lips
16. You've Been Loved




+ 내가 음악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는 거 보니, 다시 가을이구나아-
+ MSN 주소 바뀌었으니 다시 등록 바래요. ooggoo골뱅이gmail닷컴
2006/08/31 23:13 2006/08/31 23:13

블로깅을 하기 시작하고 글이 뜸해지기 시작한 건, 약 1년 전.
생활의 일부였는데 너무 멀리했고 이젠 나의 생활을 되찾자.
다시 시작하자.

2006/07/15 22:56 2006/07/15 22:56

1. 가면 기분 좋은 곳. 예쁜 재석씨 미니홈엔 귀가 즐거워지는 음악이 많아 좋다.




2. 요즘 힘든데 내가 아무런 도움이 되어주질 못하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네.
방해가 되지나 않았으면 좋겠다.
옛날의 날 향해 웃어주던 그 밝은 모습이 그리워.
잔인한 봄이 지나가면 괜찮아지려나.
2006/03/28 01:22 2006/03/28 01:22

Album Info. :: A collection of all 25 tracks from the band's seven Jeepster EPs and singles. In the UK and Europe the collection will be available in a deluxe casebound double-CD package and on limited-edition triple gatefold vinyl. The album will be released by Matador Records in the USA and Canada on May 24th in the deluxe CD and vinyl editions plus a standard 2CD jewelcase edition. In Japan, Toshiba-EMI will release the album on May 18th in a 2CD standard jewelcase and a "semi-domestic" edition featuring the deluxe casebound packaging with Japanese liner notes.

Tracklisting ::
Dog On Wheels
The State I Am In
String Bean Jean
Belle & Sebastian
Lazy Line Painter Jane
You Made Me Forget My Dreams
A Century of Elvis
Photo Jenny
A Century Of Fakers
Le Pastie De La Bourgeoisie
Beautiful
Put The Book Back On The Shelf
This Is Just A Modern Rock Song
I Know Where The Summer Goes
The Gate
Slow Graffiti
Legal Man
Judy Is A Dick Slap
Winter Wooskie
Jonathan David
Take Your Carriage Clock And Shove It
The Loneliness Of A Middle Distance...
I'm Waking Up To Us
I Love My Car

출처 http://www.belleandsebastian.com/
2005/04/27 02:03 2005/04/27 02:03

가장 최근에 산 cd가 무어냐고.
순간 머릿속은 백지가 되고. 갖고 있는 음반 조차 기억이 안 났다.
그래도 한때는 음반 사는게 기쁨이었는데 그걸 잊고 있었던 거다.
이젠 누군가 저런 질문을 하면 바로 바로 대답해 줄 수 있도록 가끔씩은 음반 구입을 해야지.
..사는게 힘들더라도.

- 아. 가장 최근 구입앨범은 the lilac time의 compendium : the fontana trinity 다.
- the lilac time은 amg에서 우연히 본 밴드다.
2005/03/30 02:49 2005/03/30 02:49

if the stars shine tonight

2005/03/27 20:36


요새 푹 빠져있는 음악. 우울한 선율.
the lilac time
2005/03/27 20:36 2005/03/27 20:36



이제 겨울.
나도 이런 사진 찍고싶어라.
2004/11/14 21:55 2004/11/14 21:55


01. the electric version
02. from blown speakers
03. the laws have changed
04. the end of medicine
05. loose translation
06. chump change
07. all for swinging you around
08. the new face of zero and one
09. testament to youth in verse
10. it's only divine right
11. ballad of a comeback kid
12. july jones
13. miss teen wordpower

요즘 자꾸 머릿속에서 맴도는데
잊어버리고 딴짓 중.

그래도 생각나서 다시 듣게 되는.
2004/11/09 02:02 2004/11/09 02:02

[jesus wants me for a sunbeam]
artist : the vaselines
album : the way of the vaselines: a complete history
release date : jul 31, 1992




[jesus doesn't want me for a sunbeam]
artist : nirvana
album : mtv unplugged in new york
release date : nov 1, 1994

2004/11/03 01:50 2004/11/03 01:50

나의 첫 rock 앨범?

2004/10/28 23:20
이 글은 XROK의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위해 작성된 글이다.

여러 사람들의 '나의 첫 rock 앨범'이라는 글을 읽어봤는데
대개가 처음으로 구입한 앨범이지만
나는 rock음악 첫 앨범이 선물 받은 거다. 그것도 미국에서 직접 물 건너온.

고등학교 1학년 때인가, 중학교때인가.
난 미국 미시간 주의 비슷한 또래의 친구인 Erin과 펜팔을 시작했고.
우리는 서로 좋아하는 음악을 테이프를 주고받았었다.
난 그때 서태지와 아이들 앨범을 쫙 보냈던걸로 기억하는데,
Erin은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공테잎에 녹음해서 보내주었다. 거기에는 U2, Pearl Jam, President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10,000 maniacs, R.E.M. 등이 있었다. 가장 느낌이 좋았던 건 R.E.M. 이었고, 내가 그 얘기를 하자 며칠뒤에 Automatic for the people이라는 앨범을 보내오더라. 이번엔 cd였다. 아하하하 -

tracks
1. drive
2. try not to breathe
3. the sidewinder sleeps tonite
4. everybody hurts
5. new orleans instrumental no.1
6. sweetness follows
7. monty got a raw deal
8. ignoreland
9. star me kitten
10. man on the moon
11. nightswimming
12. find the river



플레이어가 소리 나지 않을 때..


사실 cd를 처음 받고 한동안 안 들었다. 이유는 나도 모르겠고. 그냥 나중에 들어야지 하면서 미뤘던 거 같은데.
여튼 어느날 밤 심심한데 지난번 선물 받은 것 좀 들어봐야지, 하며 cd를 틀고.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것도 않고 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마지막 트랙인 find the river가 끝날 무렵엔 안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왔고. 음악을 들어 감동한 건 이때가 처음이었다.

적당한 우울함.
그리고 이것은 내게 그들의 이미지였다.
이후 R.E.M.의 다른 앨범을 사서 듣고
시간이 갈 수록 그 이미지는 점점 굳어져갔다. (그러다 깨지기도 했다 ㅋ)

보유한 음반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R.E.M.
누군가 나에게 어느 뮤지션이 가장 좋냐고 물어보면 항상 먼저 대답하는 밴드이다. 작은 클럽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지만 그들에 대해 별로 아는 건 없다. 글쎄. 난 정보를 수집하거나 그런 거엔 약한 것인지 음악은 음악에서 그친다. 내가 이들 각각의 이름을 다 아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ㅎㅎ

이 앨범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하면 좋겠지만, (사실 automatic for the people에 관한 정보는 어딜 가든 쉽게 볼 수 있다.)
음악을 듣는 데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으므로 생략을 하겠다.
단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건,
뭐 누군가에게 cd를 선물하고 싶거나 하면 주저없이 고를만 하다는 거다.
2004/10/28 23:20 2004/10/28 23:20



OGG’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Original WP theme by John Wrana / tattertools skin by yuno